골든타임 안에 사람을 구한다는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

골든타임 안에 사람을 구해야만 되는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

콘텐츠노트콘텐츠노트드라마 강권주 경감 캐릭터는 이하나 배우가 맡았는데, 이하나 배우가 가지는 특징과 잘 맞아 떨어지면서, 인생캐릭터가 된 듯 합니다. 이하나 연기자는 1982년생으로 서울 강남 출신이고, 아버지가 유명 가수이면서, 당초 싱어송라이터의 컨츄리 발라드 계열의 가수이었으나, 연기자로 전향한 후 더 크게 인기를 얻게 된 것 같네요. 중간에 이하나의 페퍼민트 로 TV 프로그램 MC도 잠시 진행했네요. 특히, 2017년 13월 OCN에서 방영한 드라마 보이스로 주연급 연기자로 분명히 인정받게 된 동기가 되었네요. 또한, 드라마 보이스 는 한국 TV드라마에서 독특하게 시즌4까지도 방영되었고, 시즌5까지 개발 확정입니다.


역대급 살인마 모태구를 연기한 김재욱
역대급 살인마 모태구를 연기한 김재욱

역대급 살인마 모태구를 연기한 김재욱

이 드라마의 메인 빌런이자 무진혁의 와이프와 강권주의 아버지를 살해한 사이코패스 모태구를 연기한 김재욱의 연기는 역대급 살인마 연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상상의 도시 성운시에서 성운통운이라는 대중교통 운수업 회사의 사장을 맡고 있으면서 낮에는 잘생기고 전도유망한 건실한 사업가, 밤에는 잔인무도한 살인마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스릴러 장르에서는 매력적인 주인공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악랄한 범죄자도 존재해야 결말에 그 범죄자를 단죄했을 때의 쾌감이 크고 시청자로 하여금 카타르시를 느끼게 할 수 있는 만큼 메인빌런의 존재감이 매우 중요합니다.고 할 수 있는데, 김재욱의 연기는 너무 소름 끼치게 완벽하게 소화해 내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한 몫했습니다.

여담으로 극 중 모태구의 범행 및 행적이 김재욱 본인도 혐오스럽고 소름 끼쳤는지 모태구가 처참한 죽음에 속이 다.

호불호가 갈리는 장혁의 연기
호불호가 갈리는 장혁의 연기

호불호가 갈리는 장혁의 연기

강권주의 파트너이자 골든타임팀 팀장인 무진혁역의 장혁에 연기에 대해서는 방영 당시에도 잡음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장혁 특유의 액션신에서는 시원시원하고 화려해서 볼거리가 많아서 좋다는 평이 대부분이었지만, 사안은 대사였습니다. 장혁 특유의 느릿느릿한 말투가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요소 중에 하나로 작용하면서 초반에는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답답하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시청자들도 반응이 많이 엇갈리는 편이었습니다. 대사만 아니면 액션, 카리스마, 감정연기가 모두 훌륭했기에 더더욱 아쉬움으로 남는 대목인 아닐까 싶은데, 저 개인적으로는 후반부에 가서는 적응이 되서인지 초반처럼 거슬리거나 굴곡없는 건 없었고, 그냥 장혁이 무진혁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리누 보이스킹

위에 언급한 것처럼 싱어게인 3 64호 가수 리누는 과거 MBN 보이스킹 우승자가 되며 유명해졌는데요. 특히 당시 리누가 다리부 상을 입고도 멋진 무대를 소화해내면서 관객의 갈채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이스킹 1라운드 무대에서 리누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2라운드 기태우 ”사랑비”, 3라운드 이선희의 ”예쁜 강산”을 거쳐 4라운드 설운도 ”사랑의 트위스트”과 허각 ”언제나” 마지막 5라운드에서는 이적 ”하늘을 달리다”, 더원 ”사랑아” 그리고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멋지게 불러주었습니다.

보이스 시즌1 관전 포인트

다들 아시다시피 보이스는 시즌4까지 나온 인기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시즌2에 장혁이 출연을 고사하고 이진욱으로 교체되며 시나리오가 수정되는 과정을 거치다. 보니 큰 틀은 시즌1과 이어지지만 시즌2부터 나온 닥터 파브르의 그림자등은 존재하지 않는 일종에 단독 시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시즌 2를 위해서 시즌 1을 봐야 해야만 되는 부담은 덜어두고 그냥 보이스라는 드라마를 처음부터 봐야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하시는 게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어려운 떡밥이나 새로운 악의 세력등에 대한 고민은 시즌 2를 시청하면서 하시면 됩니다.

강권주 경감, 초청력 프로파일러 경찰관

드라마 강권주는 12살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뇌수술 이후 2년간 실명상태로 있었고, 이로 인해 절대청력 아니면 초청력 이란 특수한 능력으로 남들이 못듣는 레벨의 소리를 듣게된 것으로 설명됩니다. 또한, 지구대 경찰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의협심이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성격으로 묘사되며, 아버지를 이어 경찰이 되었지요. 하지만, 경찰 초년시절에 무진혁 형사의 아내 살인사건에 증인으로 연루되면서, 다시 미국유학을 가게되고 FBI 프로파일러 과정을 거쳐서, 프로파일러 신분으로 경감이란 계급도 갖게 됩니다.

캐릭터 설명으로는 태권도 및 합기도에 능통하다고 하지만, 현실 드라마에서 범인과의 대결에서는 밀리는 양상인데, 아무래도 장혁이 맡은 무진혁 형사의 역할을 위해서도 스토리가 설정된 듯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역대급 살인마 모태구를 연기한

이 드라마의 메인 빌런이자 무진혁의 와이프와 강권주의 아버지를 살해한 사이코패스 모태구를 연기한 김재욱의 연기는 역대급 살인마 연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장혁의

강권주의 파트너이자 골든타임팀 팀장인 무진혁역의 장혁에 연기에 대해서는 방영 당시에도 잡음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리누 보이스킹

위에 언급한 것처럼 싱어게인 3 64호 가수 리누는 과거 MBN 보이스킹 우승자가 되며 유명해졌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